경주가 시작된 강
기원전 278년, 시인 추원이 물라오강으로 몸을 던졌다. 그 뒤 그를 따라 나온 뱃들이 룽저우 경주가 되었다. 이야기와 경주, 그리고 지금 전국 일정에 오르는 축제는 이 물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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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78년, 시인 추원이 물라오강으로 몸을 던졌다. 그 뒤 그를 따라 나온 뱃들이 룽저우 경주가 되었다. 이야기와 경주, 그리고 지금 전국 일정에 오르는 축제는 이 물에서 시작된다.
동정호의 군산도에는 72개의 봉우리, 두 신모의 전설, 한때 당(618–907)나라 황실에 바쳤던 차가 있다. 이 섬과 그 섬의 사당과 대나무 정원, 그리고 오늘날 관광객에게 건네는 것들을 담는다.
악양루는 옛 성벽 위의 목조 건물이지만, 진짜 기념물은 1046년 이 누비를 위해 쓰인 360자짜리 글이다. 건물과 그 글, 그리고 이 누비가 겪고 넘어온 화재와 재건의 기록을 담는다.
동정호는 후난의 네 강이 물과 진사를 채워 넣는 양자강의 홍수지이고, 그 물곧은 수백 년째 자리를 옮겨 왔다. 여기서는 강과, 물에 잠겼다가 간척된 땅, 그리고 오늘날 호수를 관리하는 강둑과 보호구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