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항

더항 대협곡은 샹시 자치주 수도 지서우의 아자이 마을 서쪽 산을 가로질러 파고든다. 협곡과 그 위 336 미터 높이로 건너는 아자이다교, 그리고 능선 너머 십팔동 마을이 하나로 묶여 2021년 5A 등급 풍경구가 됐다. 이 계곡은 자치주의 이름이 가리키는 민족들의 땅이다. 지서우의 인구는 투자족, 마오족, 한족이 거의 3분의 1씩을 차지하고, 마오족 주민은 여전히 자기 언어의 샹시 방언을 말한다. 이 협곡은 이 지역의 지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보여 주는 가장 또렷한 한 장면이다. 높은 인공 구조물 아래 깊게 물이 파낸 협곡.

안개 낀 석회암 봉우리와 앞에 기와 처마 우산
안개에 잠긴 석회암 봉우리가 더항 협곡 위로 솟고, 바로 앞에는 우각의 기와 지붕이 보인다.

더항

안개 낀 석회암 봉우리와 앞에 기와 처마 우산

협곡과 그 안의 마을들

지서우의 더항 협곡은 아자이 매달린 다리 아래를 지나고 마오족과 투자족 마을 곁을 지난다. 십팔동과 함께 5A 풍경구로 묶여 있다. 지금의 방문은 데크의 기술에서 물가로 내려가는 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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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안개에 잠긴 석회암 봉우리가 더항 협곡 위로 솟고, 바로 앞에는 우각의 기와 지붕이 보인다.Raki_Man / CC BY 3.0 · CC BY 3.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