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이링의 붉은 바위
가오이링은 수선구와 자흥시 경계의 붉은 바위 단샤 지형이다. 50.5평방킬로미터에 걸쳐 침식이 능선과 절벽을 새겼고, 가까운 곳에 둥징후 호수가 있으며, 이 지역은 국가 4A 등급을 받았다.
가오이링(高椅嶺)은 추저우의 수선구(蘇仙區)와 자흥시(資興市) 사이의 선에 놓인 단샤(丹霞) 지형이다. 난링산맥(南嶺山脈) 기슭의 붉은 사암이 깎여 능선과 절벽으로 다듬어진 곳이다. 관광지는 50.5평방킬로미터에 걸쳐 있으며 국가 4A 등급 관광지다. 이름은 '높은 의자 모양의 능선'이라는 뜻으로, 바위의 모양에서 왔다. 주위에는 이 지역의 다른 명승인 둥징후, 비천산(飛天山), 반량고촌(板梁古村)이 늘어서 있어, 가오이링은 홀로 솟은 곳이 아니라 한 덩어리의 경관에 속한다. 벌거벗은 붉은 흙과 층이 드러난 바위가 주인공인 지형으로, 사람의 손보다 물과 시간이 빚어낸 곳이 더 많다.
가오이링은 수선구와 자흥시 경계의 붉은 바위 단샤 지형이다. 50.5평방킬로미터에 걸쳐 침식이 능선과 절벽을 새겼고, 가까운 곳에 둥징후 호수가 있으며, 이 지역은 국가 4A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