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법을 배운 마을
훙장은 남서부 산길이 항해 가능한 원강과 만나는 자리에 자랐고, 온전히 남아 있는 명나라·청나라 상업 구역 덕분에 '소난징'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 가장 최근의 역사는 주민들이 싸우다 진 병합이다.
화이화는 우링산맥과 설봉산맥 사이에 후난의 산간 서부를 차지하며, 원강(沅江)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그 사이를 지난다. 이름은 송(宋)나라 때부터 쓰여 왔고, 국경을 안정시켜 문화를 닦겠다는 말에서 왔으며, 현대적인 무게중심은 철도 시대에 생겼다. 상하이에서 쿤밍으로, 교초에서 리우저우로 가는 노선이 여기서 엇갈리자 사람들은 이 도시를 '기차가 끌고 온 도시'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 도시는 후난의 서쪽 관문이자 둥족(侗族)의 본거지다. 둥족과 함께 마오족, 투자족, 야오족, 바이족이 이 산악 서부에 살며, 이 소수민족들이 전체 인구의 거의 5분의 2를 차지한다. 이 현들에는 원강 계곡의 오래된 상업도시들과, 1945년 일본의 항복이 결결된 현이 들어 있다.
훙장은 남서부 산길이 항해 가능한 원강과 만나는 자리에 자랐고, 온전히 남아 있는 명나라·청나라 상업 구역 덕분에 '소난징'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 가장 최근의 역사는 주민들이 싸우다 진 병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