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으로 흘러간 강 ↗원강은 상덕과 서쪽 산지를 잇던 옛 길이다. 뱃과 목재와 산의 산물을 동정호까지 흘려보냈다. 이 강이 흐르는 길, 무역의 과거, 그리고 지금 일하는 모습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