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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흑차

총 1편

벽돌로 눌러 만든 차

안화현은 흑차를 벽돌과 장편으로 눌러 만들어, 오도록 설계된 물건을 만든다. 그 잎과, 그것이 걸어온 길과, 오늘도 그것을 만드는 현은 산의 생산물이 상단에서 식탁까지 시장에 닿는 긴 여정의 세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