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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춘영화제작소 옛터 박물관

총 2편

외국 영화에 중국어 목소리를 입히다

동북영화제작소가 1949년 제작한 중국어판 《평범한 병사》(The Ordinary Soldier)는 번역자와 성우들이 움직이는 화면에 중국어 대사를 맞춰야 했다. 스톱워치로 시간 차이를 확인한 뒤, 문장과 연기를 함께 다듬어 자연스러운 장면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