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왕묘
직왕묘라는 이름은 산시성에서 한 채의 건물에만 붙지 않는다. 곡식의 신 후직을 모시는 사당을 두루 부르는 이름이다. 지산의 사당은 현성 안 서가에 있고, 완룽 현의 사당은 남장향 타이자오촌에 있으며, 이와 짝하는 직의묘는 신장 현 양왕에 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지산의 사당이며, 이 현의 이름에도 곡식을 뜻하는 같은 글자가 들어 있다. 기록이 주는 것은 제향과 주소이지 건축의 연혁이 아니고, 이 글은 거기까지에 머문다.
직왕묘라는 이름은 산시성에서 한 채의 건물에만 붙지 않는다. 곡식의 신 후직을 모시는 사당을 두루 부르는 이름이다. 지산의 사당은 현성 안 서가에 있고, 완룽 현의 사당은 남장향 타이자오촌에 있으며, 이와 짝하는 직의묘는 신장 현 양왕에 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지산의 사당이며, 이 현의 이름에도 곡식을 뜻하는 같은 글자가 들어 있다. 기록이 주는 것은 제향과 주소이지 건축의 연혁이 아니고, 이 글은 거기까지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