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취안.
양취안은 산시성 동부의 지급시로 동쪽으로 허베이성과 접하며, 황토고원의 동쪽 가장자리에 있어 땅의 대부분을 산이 차지한다. 후퉈허가 시역 북부를 지나고 몐허가 시가지를 가로지른다. 1947년 5월 4일 옛 핑딩현 안에 시가 세워진 것을 창설로 삼고, 1983년 9월 핑딩현과 위현이 양취안으로 넘어왔다. 3개 구와 2개 현을 관할하며 2020년 인구는 1,318,505명이었다. 104억 톤의 석탄 매장량이 석탄과 철의 고향이라는 이름을 낳았고, 1906년의 정타이 철도가 이곳을 공업의 중심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