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사
보구사는 윈청이 관할하는 현급시 융지의 포주 옛 성터 부근에 있다. 명성은 건물이 아니라 희곡에서 왔다. 이 사찰이 문헌에 처음 보이는 것은 수나라 때지만 창건 연대는 확정할 수 없고, 오늘 서 있는 주요 전각은 1986년 이후에 복원한 것이다. 이야기를 가장 뚜렷하게 담은 것은 사찰 전체의 표지인 앵앵탑이다. 본래 사리를 모시던 탑이었는데 《서상기》의 여주인공 최앵앵의 이름을 얻었다. 당나라 때 만든 황하의 철소와 관작루가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