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사

현중사는 산시성 자오청현 북서쪽 스비산에 있으며 스비사, 융닝사라고도 한다. 중국 불교 정토종의 조정으로, 담란이 이곳에서 가르쳤고 도작이 30여 년 동안 주지를 지냈다. 착공은 북위 472년으로 4년이 걸렸다. 1090년과 1186년의 화재로 건물 대부분이 탔고, 지방 정부의 재건은 1954년에 시작되었다. 명대의 구조를 지닌 것은 천왕전 하나뿐이다. 1983년 한족 지역 전국중점사찰로, 2013년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현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