숴저우의 숭복사와 진대의 전각들
북부의 작은 도시에 있는 정토종 사찰. 665년에 창건되어 세 이름을 지녔고, 1143년 진대 전각이 벽에 간직한 것과 그 그림이 얼마나 원래 것인지.
숭복사는 숴저우 숴청구의 둥다제, 곧 동쪽 큰길에 있다. 정토종에 속하며 이름을 여러 번 바꿨다. 창건 때는 린야사, 진대의 개칭 뒤에는 숭복선사, 오늘은 숭복사다. 창건은 665년, 당 고종 인덕 2년으로 본다. 중심축의 전각 가운데 아미타전과 관음전은 진대 건축으로 기록되며, 아미타전은 1143년의 원래 부재를 대부분 간직한다. 정면 일곱 칸, 깊이 여덟 서까래로 평면 41.32미터 × 22.7미터이고, 벽에는 327제곱미터의 그림이 있다. 1988년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북부의 작은 도시에 있는 정토종 사찰. 665년에 창건되어 세 이름을 지녔고, 1143년 진대 전각이 벽에 간직한 것과 그 그림이 얼마나 원래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