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 대괴수

대괴수는 홍동현 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약 2킬로미터, 자좡 마을 서쪽의 공원 안에 있다. 현 소재지 자체가 나무의 이름을 딴 다화이수진에 있다. 이야기는 이곳 광지사 옆에 서 있던 한대의 큰 회화나무와, 그 그늘 아래로 남북대로가 지나던 모습을 놓고, 관청이 떠나는 이주민을 사찰에서 등록하고 문서와 노잣돈을 주었다고 전한다. 공원은 국가 5A급 관광지이자 산시성 문물보호구역으로, 명대 이주의 기억된 출발점으로 찾는 곳이다.

홍동 대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