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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시

총 7편

가마솥에서 국그릇까지

샤오스의 양탕은 염소로 끓이는 탕이다. 오랜 조리와 국물·고기를 나누는 방식 속에서 그 정체성이 드러난다.

성벽 안의 저수지

바위를 파서 만든 물 저장 공간과 성문의 부속은 오녀산성을 일상의 필요라는 크기로 가까이 보여 준다.

산과 함께 지은 도성

오녀산의 절벽은 건축의 일부였다. 고고학은 고구려 도성이 까다로운 입지에 방어 시설과 건물을 어떻게 맞추었는지 보여 준다.

산 아래를 흐르는 강

번시 수동에서 물은 서로 반대로 보이는 두 가지 일을 한다. 석회암에 빈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돌을 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