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양거우 역사 지구

타이양거우는 러시아 통치기에 계획 신시가지로 발달했고 일본 통치기에 건물이 더해졌다. 건축 곁에는 은행나무와 단풍나무 등 살아 있는 가로 경관이 펼쳐진다. 그중 일부는 식민 통치가 끝난 한참 뒤 심어졌다. 박물관 건물과 주택 정면, 후대의 식재가 이 지구를 특정 연도의 보존 장면이 아니라 축적된 변화의 기록으로 만든다.

이곳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