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현 현아

예현의 현아는 홍무 2년인 1369년에 공사를 시작했다. 성의 문화유산 포털은 이곳을 전국에 남은 세 곳의 옛 현아 가운데 하나이자, 현존하는 옛 관청 건물 가운데 유일한 명나라 시대의 것이라고 소개한다. 규모는 1만 6,848제곱미터, 41동 153칸이다. 대문과 의문, 대전, 이전, 삼전이 중심축을 따라 놓이고 좌우로 측실이 열린다. 지위도 평면에 새겨져 있다. 예현의 지현은 보통의 7품이 아니라 5품을 받았고, 그래서 이곳을 5품 현아라고 부른다.

예현 현아

예현 현아: 의 외경

5품의 현아

1369년에 세운 예현의 현아는 대문과 대전, 여섯 개의 측실, 그리고 지현에게 백성에 대한 빚을 일러 주던 비석을 그대로 안고 옛 거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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