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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지 3호정: 다칭 유전을 확인한 시추정

1959년 쑹랴오 평원에서 시추된 쑹지 3호정은 1,461.76미터까지 도달해 가오타이쯔 유전 발견으로 이어진 탐사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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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에서 세 번째 기준정

쑹지 3호정은 쑹랴오 평원의 세 번째 기준정으로 다퉁, 가오타이쯔 남서쪽에 뚫렸다. 1959년 9월 26일 생산을 시작했다. 성급 문화유산 자료에는 최종 깊이가 1,461.76미터로 기록돼 있으며, 다칭 배사구조에서 처음 시추한 탐사정으로 소개된다. 이 시추 결과는 가오타이쯔 유전 발견으로 이어졌다.

유정 주변에 남은 작업 공간

문화유산 기록은 쑹지 3호정과 관련된 당직실, 토굴, 우물, 파라핀 제거실, 진흙 구덩이, 저유지를 열거한다. 시추 현장은 구멍 하나만이 아니라 작업자의 거처와 물, 장비 관리가 함께 돌아가는 작은 운영 체계였다. 이곳은 2001년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됐다.

코어와 시추 현장

다칭 유전역사전시관은 쑹지 3호정에서 나온 코어를 국가 1급 문물 가운데 하나로 전시한다. 시료는 실내에 보존돼 있고, 바깥에는 당직실과 토굴, 우물, 파라핀 제거실, 진흙 구덩이와 저유지가 시추공을 둘러싼 지원 공간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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