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허.

헤이허에서는 아무르강 건너편의 블라고베셴스크가 일상의 시야에 들어온다. 강변 도시 안쪽에는 화산 지형과 국경 유적이 다른 지리를 이루며, 오로첸족의 공동체 생활과 마노 세공은 지역의 물질·문화 전통을 잇는다. 강변과 내륙은 서로 만나면서도 각자의 역사를 간직한다.

멀리 호수와 언덕이 보이는 우다롄츠 용암 지형
우다롄츠 지질공원의 용암 지형과 그 너머의 호수와 화산 언덕.

헤이허

장소

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우다롄츠 지질공원의 용암 지형과 그 너머의 호수와 화산 언덕.颜邯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비율을 유지해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 자르거나 화면 내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2. 아이훈 역사박물관 입구.Amarespeco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비율을 유지해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 자르거나 화면 내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3. 쑨우 성산 요새에 남은 콘크리트 군사 시설.쑨우현 문화광전관광국 / 쑨우현 인민정부 · 촬영자 미표기 · 이용 허가 조건 미표기 원본 사진 출처 ↗ 비율을 유지해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 자르거나 화면 내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