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 쌀 박물관

우창 쌀 박물관의 버드나무 가지 엮은 곡물통은 과거 가정에서 수확한 쌀을 말리고 보관하던 방식을 떠올리게 한다. 소박한 저장 용기는 오늘날의 재배·가공 규모와 대비되며, 넓은 벼농사 지대를 집안의 일상으로 연결한다.

우창 쌀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