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청과 네이추의 시주요: 당대의 백자
린청과 네이추의 시주요는 현지의 붉은 사암과 마그네시아가 많은 유약으로 백자를 만들었고, 얇은 사발은 장안과 이란, 일본까지 건너갔다. 이 도자는 북방에서 청자의 독점을 끝냈으며, 송대에는 취양의 정요에 그 자리를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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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청과 네이추의 시주요는 현지의 붉은 사암과 마그네시아가 많은 유약으로 백자를 만들었고, 얇은 사발은 장안과 이란, 일본까지 건너갔다. 이 도자는 북방에서 청자의 독점을 끝냈으며, 송대에는 취양의 정요에 그 자리를 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