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산: 1976년 지진, 단층 위에 다시 지은 도시
1976년 7월 28일 새벽, 규모 7.6의 지진이 탕산 바로 아래에서 발생했다. 몇 분 만에 도시 건물 대부분이 쓸 수 없게 되었고, 광산과 철도가 파손되었으며, 공식 집계로 24만 2천 명이 숨졌다. 도시는 다시 지어졌고, 석탄과 철강, 항만이 그 결과다.
탕산 지진 기념 공원은 도시 남쪽, 무너진 공장의 잔해와 기념벽 주변에 있다. 1976년 7월 28일 지진은 탕산 대부분을 파괴했고 매우 많은 사람이 숨졌다. 공식 집계는 24만 2천 명이다. 박물관과 공원은 그 일과 재건을 기록하며, 보존된 폐허는 다시 짓지 않고 증거로 남긴다.
1976년 7월 28일 새벽, 규모 7.6의 지진이 탕산 바로 아래에서 발생했다. 몇 분 만에 도시 건물 대부분이 쓸 수 없게 되었고, 광산과 철도가 파손되었으며, 공식 집계로 24만 2천 명이 숨졌다. 도시는 다시 지어졌고, 석탄과 철강, 항만이 그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