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탕산: 북제 석굴과 돌에 새긴 경문
한단 근처의 샹탕산 석굴은 6세기 북제 조정을 위해 깎였다. 바위에 경문을 새겼고, 중심 기둥 위에는 황실 무덤방일 가능성이 있는 방이 있다. 많은 조각이 뒤에 외국 박물관으로 반출되었다.
샹탕산 석굴은 한단 서쪽 펑펑의 석회암 구릉을 깎아 만들었고, 북굴군과 남굴군 두 무리로 나뉜다. 6세기 북제 때 황실의 후원으로 시작되었고, 큰 불상과 경문을 새긴 벽을 함께 둔다. 20세기 초 많은 조각이 반출되어 지금은 외국 박물관에 있다. 이 유적은 국가중점문물보호단위이며 북제 불교 미술의 기록이다.
한단 근처의 샹탕산 석굴은 6세기 북제 조정을 위해 깎였다. 바위에 경문을 새겼고, 중심 기둥 위에는 황실 무덤방일 가능성이 있는 방이 있다. 많은 조각이 뒤에 외국 박물관으로 반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