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수이호와 평야에서 겨울을 나는 새들
헝수이호는 화북평원의 75제곱킬로미터 수면이며 주요 이동 경로의 중간 기착지다. 겨울 조사에는 2025년 1월에 함께 관찰된 큰머리흰죽지 120마리와 60종이 넘는 월동 조류가 포함된다.
헝수이는 중남부 평야의 낮고 평평한 곳으로, 물이 얕은 함몰지에 모인다. 지역에서 가장 큰 이런 습지인 헝수이호는 겨울에도 열린 수면을 유지해 철새를 끌어들인다. 북쪽의 우창현은 여러 세기 동안 목판으로 연화를 찍어 냈고, 그 공예는 20세기의 혼란을 견디고 지금도 이어진다.
헝수이호는 화북평원의 75제곱킬로미터 수면이며 주요 이동 경로의 중간 기착지다. 겨울 조사에는 2025년 1월에 함께 관찰된 큰머리흰죽지 120마리와 60종이 넘는 월동 조류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