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펑 습지는 다칭 도심 안에서 보호 경관과 배수로, 개발된 시가지가 맞닿는 곳이다. 2022년 안내 책자는 이 보호구를 도시 안의 습지로 소개했다. 이후의 사업 보고서는 습지 가장자리로 들어오는 물을 관리하는 일이 이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보여 준다.
저널에서
룽펑 습지: 다칭 도심의 물가를 되살리다
2024년 다칭 동2배수로 정비 사업은 수질 정화 습지와 생태 제방, 베이얼스리파오 서식지 복원을 함께 추진했다.
같은 도시에서 · 다칭 ↗
도시 가까이 자리한 습지
2024년 정비 사업의 현황
2024년 11월 헤이룽장일보는 동2배수로 복원 사업의 공정률이 65퍼센트라고 보도했다. 계획에는 하루 6만 세제곱미터를 처리하도록 설계한 30만 제곱미터 정화 습지, 9킬로미터 생태 제방, 베이얼스리파오의 30만 제곱미터 부지 및 변동 수위선 복원, 40만 제곱미터 수생태 복원이 포함됐다. 당시 보도는 2025년 6월 완공을 예상했다.
늪에 닿기 전 물을 정화하다
정화 습지는 생태 안정화 연못과 수직 흐름·표면 흐름 습지를 결합한다. 보도 당시 사업은 빗물 정화와 하류 수질을 개선한 뒤 물이 룽펑 습지와 베이얼스리파오로 들어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배수로 물을 처리하고, 제방을 안정시키고, 습지 가장자리 서식지를 복원하는 과정이 도심 생태 보전의 연결된 일부를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