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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사공원과 왕장루: 노동호 곁의 정원

창시공원은 1907년 문을 열고 1917년 룽사공원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왕장루는 노동호 옆 언덕에 세운 정자로 시작했다.

같은 도시에서 · 치치하얼 ↗
불을 밝힌 룽사공원 입구
밤에 조명이 켜진 룽사공원 입구.

룽사공원으로 이름을 바꾼 정원

헤이룽장성 문화관광 자료는 룽사공원의 시작을 1907년에 완공된 창시공원, 즉 서원에서 찾는다. 1917년 성도 경찰국장 양윈펑이 공원을 보수하도록 지시하고 룽사공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공원은 그 이름을 지금까지 유지한다. 익숙한 공공 정원도 도시가 성장하면서 공유 녹지를 어떻게 이름 짓고 재구성했는지 보여 주는 기록이다.

호숫가에 세운 정자

왕장루는 노동호 동쪽 기슭의 인공 언덕 위에 있다. 기사에 따르면 성장 저우수머는 장차오융에게 정원을 설계하고 넓히도록 두 차례 요청했다. 노동자들은 넌강 물을 끌어오려고 수로를 파고 흙을 쌓아 언덕을 만들었으며, 그 위에 처음에는 위위정이라 불린 초가지붕 정자를 세웠다. 1930년 정자를 벽돌과 목재로 다시 지었다. 왕장루의 역사는 물가 경관을 만든 일이기도 하다. 수로를 파고 언덕을 올린 뒤 서쪽 물을 바라보는 건물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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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밤에 조명이 켜진 룽사공원 입구.HCCB3947 / CC BY 4.0, via Wikimedia Commons · CC BY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비율을 유지해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 자르거나 화면 내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