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이오밍 페이는 아들 리충페이와 함께 과학센터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마카오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리충페이는 페이 파트너십 아키텍츠의 회장이었습니다. 구상 설계는 이오밍 페이가 맡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정된 물가 부지는 마카오 문화센터를 마주하며 문화센터와 지원 시설을 위해 조성한 매립지에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부자의 이름은 서로 다른 역할을 가리킵니다. 구상은 이오밍 페이가 맡았고 리충페이는 회사 회장으로서 부지 선정 방문에 동행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 조성된 물가에 연면적 2만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시설이 들어서 전시관과 천문관, 컨벤션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