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석탄 개발에는 두 날짜가 남아 있다. 지시 시사는 위량거우에서 석탄을 처음 발견한 때를 1903년으로 기록하고, 후대 자료는 첫 삽 채굴을 1906년으로 잡는다. 두 날짜는 탄층을 찾아낸 시점에서 실제 채굴을 시작한 시점으로 이어지는 변화를 보여 준다. 위량거우는 무링강 북쪽 기슭에 있어 지시에서 가장 이른 석탄 활동이 기록된 구체적인 마을 풍경을 이룬다.
저널에서
위량거우: 탄층에서 마을의 기억까지
1903년 석탄 발견과 1906년 첫 기록 채굴이 초기 광업사를 표시한다. 마을 전시와 새 사업은 이 역사를 농촌의 현재로 이어 간다.
같은 도시에서 · 지시 ↗발견과 채굴의 시작
마을에 남은 것들
부조와 전시에서는 1906년 광업사와 2009년 민신교의 역사를 나란히 다룬다. 2023년 량자촌은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마당을 활용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소곡물 가공 공장과 저온 저장고, 마을 생산 식품도 마련됐다. 1960~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협동조합 상점을 재현했고, 가까운 두부 공방에서는 맷돌을 쓴다. 공예 작업장에는 종이 오리기와 물고기 가죽 그림, 홀치기 염색도 전시돼 있다. 이러한 흔적은 위량거우의 산업사가 다른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제 개울과 과수원, 마을 기억도 공공 이야기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