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헤이룽장일보》는 댜오수이러우 절벽에 길이 약 200m의 얼음이 맺혔다고 보도했다. 폭포 높이는 약 30m이며 당시 얼음 두께는 약 2m였다. 얼어붙은 폭포는 징포호의 물이 빠져나가는 곳에서 만나는 겨울 풍경이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여름에는 수량이 늘어 물이 절벽 아래로 힘차게 쏟아진다.
저널에서
댜오수이러우: 징포호 끝의 물길
2023년 겨울 보도는 빙폭의 규모와 그 아래 얼지 않는 온천수 웅덩이를 기록했다.
같은 도시에서 · 무단장 ↗
여름의 큰 물줄기와 겨울 얼음 절벽
빙폭 아래 피어오르는 수증기
빙폭 아래 헤이룽탄은 온천수가 솟아 흘러들기 때문에 얼지 않는다. 2023년 보도는 절벽에 얼음이 매달린 동안 검은 물 위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전했다. 따뜻한 웅덩이와 얼어붙은 절벽은 작은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온도가 빚은 풍경이다. 호수의 화산 기원이 바뀐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