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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 문화 안의 여러 지역 세계

넓은 민족명 하나가 지역의 역사를 지우지는 않는다. 추슝의 자료는 문학과 문자, 의례 학습을 구체적인 장소와 연결한다.

장소에 뿌리내린 문학 전통

추슝주 문화센터가 2011년에 정리한 연구는 행정 명칭인 이족 아래에 폭넓은 지역명과 역사가 있음을 기록한다. 메이거는 야오안·다야오·무딩과, 차무는 솽바이와 연결한다. 지명을 함께 적으면 이런 문학 전통을 주 전체의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을 수 있다.

같은 자료는 이족 문자와 수집된 필사본 및 인쇄본도 지역 문화 기록의 일부로 다룬다. 이 개요는 작성 시점과 기관이 분명한 자료이며 오늘날의 문해율이나 모든 지역 언어 변이를 조사한 것은 아니다.

쯔시의 배움터

2019년 보도는 화바제 실천과 관련해 쯔시진 반덩산에 세워진 비모 문화 학습 센터를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여러 지역 방언권에서 왔다. 2011년 연구에 이름이 나온 문학 전통과 함께 보면, 이 후대 사례는 문자 지식과 의례 지식이 특정 장소 및 기관에 연결된 서로 다른 형태로 이어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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