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대
고금대, 보야대(伯牙臺)라고도 불리는 한양 거북산 서쪽, 월호호 남쪽에 낮게 깔린 대는 후베이성 문화유산 보호 단위 가운데 하나다. 대는 북송 때에 쌓였고 그 뒤 여러 차례 훼손되었으며, 지금 서 있는 모습은 청나라 지응(嘉慶) 초년에 고쳐 세운 것이다. 전체 부지가 약 15무(畝)를 차지한다. 정전 앞에는 20제곱미터 남짓한 흰 대리석 네모난 대가 있는데, 보야가 종자기에게 고산류수(高山流水)를 연주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이 이야기는 친구를 알아주는 사람을 뜻하는 지음(知音)이라는 말을 이 도시에 남겼다.
고금대
사진 출처 및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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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대의 흰 벽 홀과, 돌계단 위에 놓인 둥근 문.Sherbet / CC BY 2.5 · CC BY 2.5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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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대의 녹색 기와 지붕 홀은 정원의 나무 너머로 드러난다.Sherbet / CC BY 2.5 · CC BY 2.5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