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사

미부(1051-1107)는 북송 초기의 화가·시인·서예가이자 예술 이론가였고, 샹양은 판성구 얀장로에 그의 사를 세워 두었다. 이 터는 원나라 때 암(庵), 작은 도량의 자리로 시작해 명나라에 넓어졌고, 청나라 강희 때 다시 지어지면서 암이 사(祠)로 바뀌고 이름도 암에서 사로 달아났다. 면적은 16,000제곱미터, 중축을 따라 네 개의 원(院落)이 놓였고, 미부 자필의 비 58기와 탁본 45종을 품고 있다. 국무원은 2006년 5월 25일 전국 중요 문화유적 보호단위에 올렸고, 1956년부터는 성급 보호단위였다.

미공사의 비각과 ‘불가급’ 편액.
미공사의 비각과 ‘불가급’ 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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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미공사의 비각과 ‘불가급’ 편액.Windmemories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EXIF 방향을 보정하고 자르지 않은 채 비율을 유지해 축소했습니다. WebP 품질 88이며 공개 파생 이미지에서 원본 EXIF를 제거했습니다.
  2. 샹양 미공사의 그늘진 뜰.Windmemories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EXIF 방향을 보정하고 자르지 않은 채 비율을 유지해 축소했습니다. WebP 품질 88이며 공개 파생 이미지에서 원본 EXIF를 제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