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이허 신젠초등학교의 초기 쇼트트랙 수업에는 제대로 된 링크가 없었다. 학생들은 표준 알루미늄 도시락통에 물을 얼리고 얼음 조각을 학교로 가져와 운동장에 맞춰 놓았다. 교사들은 밤새 표면을 깨고 조각 사이에 강물을 부어 하나의 빙판으로 만들었다. 당시 도시락통과 나무판에 칼날을 고정한 스케이트는 지금 학교 현관에 전시돼 있다. 이 물건들은 막연한 스포츠 열정 이야기 대신 아이들과 교사가 실제로 사용한 도구로 지역 훈련 전통을 보여 준다.
저널에서
학교 링크에서 전문 훈련까지: 치타이허의 빙상
치타이허 신젠초등학교 학생들은 알루미늄 도시락통에 물을 얼려 운동장 링크를 만들었다. 이후 보도는 쇼트트랙 특성화 학교의 주간 수업과 실내빙상장 이용을 기록한다.
같은 도시에서 · 치타이허 ↗학교 운동장에서 조립한 빙판
학교 수업에서 전문 훈련으로
《중국체육보》 2017년 보도는 쇼트트랙 전문 학교 일곱 곳을 소개했다. 각 학교에는 보조금을 지원받는 링크와 빙상 시즌 주 1회 80분의 필수 수업이 있었다. 학교 팀은 수업 외에도 훈련했고, 시 코치들이 선수 발굴과 심화 지도를 도왔다. 2014년 신젠초등학교는 수돗물이 들어오고 운동장 표면이 더 고른 새 교정으로 옮겨 링크를 준비하기 쉬워졌다. 2020년에는 시 체육센터 실내 빙상이 전문 학교 팀에 개방됐다. 도시락통으로 만든 운동장 얼음에서 시 차원의 정식 훈련망까지, 훈련 장소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