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릉에는 누르하치와 여허나라 가문의 효자고황후가 묻혀 있다. 누르하치는 청 왕조가 출현한 바탕 국가를 세웠으며, 청이라는 국호는 그가 죽은 뒤 후계자 홍타이지가 선포했다. 따라서 이 능은 후대 통치자들이 발전시킨 건물로 창건 인물을 기린다.
건설은 1629년 시작되었다. 옛 도시 동쪽의 천주산에 자리하여 동릉이라고도 한다. 산은 독립된 기념물 뒤에 붙인 배경이 아니다. 진입로와 주요 의례 경내 사이의 높이 차이를 만든다. 그 지면의 변화가 복릉 특유의 움직임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