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현 무형문화유산센터에 전해지는 화산 민간전승에서 무예를 배우려던 조광윤은 동봉에 도착합니다. 바둑판 옆에 있던 사람은 진단입니다. 그는 다른 가르침을 건넵니다. 전략은 수를 고르고 다음 수를 내다보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조광윤은 머물며 대국하고 배웁니다.
산에서 몇 달을 보낸 제자는 떠날 채비를 합니다. 진단은 마지막 한 판을 제안합니다. 조광윤이 이기면 떠나도 되지만, 지면 산을 스승에게 넘긴다는 문서에 서명해야 했습니다. 조광윤은 졌고, 서면 약속을 남겼습니다. 당시 그는 넘겨줄 산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