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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편
린쯔은 800여 년 동안 친 나라의 수도였다. 이어진 두 도성과 열세 개의 문, 왕의 무덤이 아직 땅 아래에 남아 있다.
보산은 즈보 남쪽의 산성 도시로 펌프와 화학제품과 도자기를 만든다. 철도가 스쳐 지나갔기 때문에 끝내 큰 도시가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