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우창의 맹자: 자기 도시에 남겨 둔 아호성인
즈우창의 맹묘는 계승자의 제사를 자기 도시에 둔다. 1673 년에 다시 지은 전각, 1831 년에 돌 테두리를 쌓은 우물, 그리고 마오쩔의 시 한 줄을 아직 새긴 석주가 있다.
맹자의 사당은 콕푸가 아니라 즈우창에 있다. 제닝 관할의 군급시인 즈우창은 두 성인을 서로 떼어 놓으면서도 한 짝으로 엮는다. 아호성인의 전이라 부르는 이 사당은 맹자가 제사받는 전이며, 같은 도시에 있는 맹부와 맹림과 함께 삼맹을 이룬다. 1988 년에 국가 중요 문화 유적 보호 단위의 세 번째 묶음에 올랐다. 그 규모는 맹자가 유가 질서에서 차지하는 지위에 따랐고, 이 지위는 1115 년에 북송 황제가 정식으로 인정했다. 오늘 남아 있는 건물은 강희 때의 청나라 건축이며, 1980 년 이후에 다시 복원했다.
즈우창의 맹묘는 계승자의 제사를 자기 도시에 둔다. 1673 년에 다시 지은 전각, 1831 년에 돌 테두리를 쌓은 우물, 그리고 마오쩔의 시 한 줄을 아직 새긴 석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