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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타이

총 2편

서른두 섬, 마주 보는 두 해안

창산열도는 보하이 해협이 두 바다로 열리는 곳에 놓여 있다. 열 섬에 사람이 살며, 이 섬들을 관할하던 현은 2020년 봉래에 편입됐다.

절벽 위의 누각

1061년에 시작해 한 번도 허물어진 적 없는 봉래각은 황해와 보하이가 만나는 곳에 서 있다. 팔선이 바다를 건넌 출발점으로 전해지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