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허는 징타이현에 남동쪽에서 들어와 룽완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틀며 깊은 협곡을 깎는다. 지역 보도는 이 굽이를 그리스 문자 오메가에 비유한다. 안쪽 강변에는 마을과 경작지가 있고 가파른 지형은 물가 가까이 솟아 있다. 강의 지리와 생활 터전이 한 시야에 들어오며 평탄한 땅은 밭으로, 주변은 협곡 벽으로 이어진다. 석림은 황토고원과 텅거사막의 이행 지대에 놓여 있다.
저널에서
황허 굽이에 솟은 징타이의 바위 기둥
바이인시 징타이현 룽완에서 황허는 모래자갈암 기둥이 선 협곡을 굽이쳐 흐른다. 강과 밭, 절벽이 하나의 넓은 풍경에 담긴다.
같은 도시에서 · 바이인 ↗룽완에서 북쪽으로 도는 황허
모래자갈암이 만든 기둥
지역 자료에 따르면 기둥은 주로 황갈색 모래자갈암으로 이뤄졌고 지각 운동, 풍화, 물의 침식으로 형성됐다. 보도는 대략적인 지질 연대와 약 80미터에서 200미터가 넘는 기둥 높이를 소개한다. 거친 표면과 수직 윤곽은 장예의 얇은 색띠 언덕과 다르다. 이곳에서는 황허가 굵은 퇴적층을 깎아 협곡을 만들고 강과 바위 기둥이 함께 풍경을 이룬다.
바이인 시역 안의 징타이현
황허석림은 징타이현에 있으며 바이인시의 넓은 행정구역 안에 있다. 바이인 도심의 근대사는 구리 광산과 산업화에 연결되지만 징타이의 강 굽이는 협곡과 마을, 밭이 만드는 현 단위 풍경이다. 지도를 보면 행정 귀속을 이해하면서 산업도시가 시 전체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점도 볼 수 있다. 더 상류 란저우에서는 중산교가 강을 건넌다. 룽완에서는 황허가 직접 바위를 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