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지산: 밀 더미를 닮은 절벽의 소조
톈수이 마이지산에는 석심 위에 흙을 빚어 만든 상으로 알려진 절벽 석굴이 자리합니다. 여러 세기에 걸친 제작의 흔적이 동굴에 남아 있습니다.
톈수이는 간쑤성 남동부, 서친링과 웨이허 중류가 만나는 곳에 자리합니다. 친저우·마이지 두 구와 다섯 현을 관할합니다. 시의 개요는 ‘하늘의 강물이 쏟아졌다’는 전설에서 톈수이라는 지명이 비롯됐다고 설명합니다. 이 묶음에서는 마이지구의 마이지산 석굴과 친저우구 푸시루에 있는 푸시먀오를 소개합니다.
톈수이 마이지산에는 석심 위에 흙을 빚어 만든 상으로 알려진 절벽 석굴이 자리합니다. 여러 세기에 걸친 제작의 흔적이 동굴에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