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산령과 절벽 암각

화펑 절벽의 한 사람 폭 좁은 길에서 명대 ‘하이난 제일산’까지 바위에 새긴 역사를 간직한 산.

하이난성 정부의 2024년 역사 자료는 명대 정덕 『충태지』를 인용해 둥산령의 바위와 글씨, 한 사람만 지날 수 있는 화펑 절벽의 길을 기록한다. 같은 사료는 송 선화 연간 글씨와 1414년 길이 다시 열려 방문자가 늘었다는 내용을 전한다. 『인민일보 해외판』 기사는 동굴과 바위에 남은 후대 글씨, 그중 명대 ‘하이난 제일산’이라는 제목도 소개한다. 두 자료는 산이 풍경인 동시에 글을 새기는 표면이었음을 보여준다. 각 기록의 연대와 귀속은 출처에 맞춰 구분해야 한다.

완닝 둥산링 화펑선동 입구와 인근 암벽 글씨.
완닝 둥산링 화펑선동 입구와 인근 암벽 글씨. 2020년 8월 25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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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닝 둥산링 화펑선동 입구와 인근 암벽 글씨. 2020년 8월 25일 촬영.STW932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보관한 출처 파일은 위키미디어 표준 1280픽셀 축소본이다. 상위 원본 전체 파일은 받지 않았으며 WebP 표시본도 확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