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를 내려다보는 톈티산 대불
우웨이 장이진의 톈티산 석굴은 량저우석굴이라고도 한다. 절벽의 대형 좌불이 황양허 저수지를 내려다보며 북량 불교 조영의 역사를 간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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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웨이 장이진의 톈티산 석굴은 량저우석굴이라고도 한다. 절벽의 대형 좌불이 황양허 저수지를 내려다보며 북량 불교 조영의 역사를 간직한다.
우웨이 레이타이의 한대 무덤에서 출토된 청동 말은 현재 간쑤성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무덤 위 단구에는 후대의 레이타이관이 세워져 고고 유적과 제사의 기억이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