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음력 6월 6일, 다퉁 라오예산 모임에서는 화얼 노래가 산에 오르는 참배와 산중 장터를 만납니다. 문화여유부는 한족·후이족·티베트족 가수들이 민요를 주고받는 자리라고 설명합니다. 장소도 중요합니다. 제사와 계절 축하가 이어지는 산에서 모임이 열리고, 노래는 사람들을 함께하는 야외 공간으로 이끕니다.
이 기록에서 화얼은 무대 장르에 그치지 않습니다. 라오예산이라는 이름이 있는 모임은 지역 행사를 더 넓은 노래 전통과 연결합니다. 문화여유부 설명은 다퉁현이라는 장소와 매년 음력 날짜를 밝혀, 축제가 고정된 양력 주말이 아니라 음력 절기를 따른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