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에서

개신교 묘지: 모리슨 예배당과 초기 방문자들

1821년에 문을 열고 1857년 폐쇄된 개신교 묘지는 백합둥지 광장과 공원 옆에 독립된 매장지로 보존되어 있다.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

1821년에 문을 연 매장지

개신교 묘지는 1821년 문을 열었으며 처음에는 동인도회사 묘지라고 불렸다. 중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은 그해 마카오에서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 동인도회사에 마카오 당국의 허가를 요청해 달라고 했다. 새 묘지는 마카오 최초의 개신교 묘지가 되었다.

1857년 시 정부가 도심 안의 매장을 금지하면서 묘지는 폐쇄되었다. 묘역은 그대로 보존되었다. 날짜를 구분하면 실제 매장이 이루어진 시기와 오늘날 보이는 보존된 장소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처음 붙은 이름은 묘지 조성을 도운 상업 기관을 떠올리게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네의 묘지

모리슨 예배당은 묘지 앞에 서 있다. 묘지와 함께 지었으며 마카오 최초의 개신교 설교 장소였고 1922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재건했다. 흰색으로 칠한 벽과 버팀벽, 목재 지붕이 입구를 이룬다.

예배당 뒤에는 영국인 상인과 관리, 개신교 선교사들의 무덤이 있다. 화가 조지 치너리와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도 이곳에 묻혔다. 예배당은 거리를 향하고 묘역은 그 뒤로 이어진다.

옛 개신교 묘지의 입구 표지판.
옛 개신교 묘지의 입구 표지판.
옛 개신교 묘지의 입구 표지판.
옛 개신교 묘지의 입구 표지판.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
옛 개신교 묘지 안의 기념 명판.
옛 개신교 묘지 안의 기념 명판.

예배당과 추모

백합둥지 광장은 묘지를 인근 공원과 옛 별장에 연결한다. 보존된 묘역과 주민들이 여전히 사용하는 공공 공간, 문화 기금회로 재사용되는 집이 도시가 기억을 남기는 여러 방식을 보여 준다. 서로 가까이 있다는 점이 이곳 이야기에서 가장 강하고 확인 가능한 연결이다.

계속 탐색하기 · 마카오 ↗
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Glio~commonswiki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Public domain · Public domain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2. 옛 개신교 묘지의 입구 표지판.Doctor Boogaloo at English Wikipedia . / Public domain · Public domain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3. 옛 개신교 묘지의 입구 표지판.Jacklee . / CC BY-SA 3.0 · CC BY-SA 3.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4.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Roundtheworld / CC BY-SA 4.0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5. 마카오 옛 개신교 묘지의 묘비와 나무.Roundtheworld / CC BY-SA 4.0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6. 옛 개신교 묘지 안의 기념 명판.Mx. Granger / CC0 · CC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