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인민방송의 2019년 취재는 다루다오 주변의 어로 활동을 따라갔다. 보도에는 어구를 끌어 올리는 과정과 작은 게, 새우, 성게가 섞인 어획물이 묘사되어 있다. 이 세부는 어업을 산업이라는 큰 이름에서 구체적인 작업으로 내려놓는다. 어구를 거두고, 올라온 것을 분류하고, 서로 다른 동물을 다루는 일이다.
2019년의 취재는 넓은 단둥 지역 안에서 둥강 구산진에 속한 다루다오 마을 주변의 하루 작업을 포착했다. 다양한 어획물은 어업 생계를 하나의 상징적인 산물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해양 동물과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