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창 우주발사장

해안 발사 단지에서 우주 임무와 추진제 설비, 습지 환경이 한 풍경을 이룬다.

중국 국가항천국은 원창을 여러 종류의 우주선을 발사할 수 있는 중국 최초의 해안 발사장이라고 설명한다. 공사는 2009년 시작됐고 2016년 운영에 들어가 첫 발사를 마쳤다. 해당 기관은 발사 시설이 자생 코코넛 숲 습지와 통합되어 있으며 액체수소·액체산소·항공등유를 함께 사용하는 중국 최초의 발사장이라고 소개한다. 2024년 자료에 따르면 이 장소는 기술적 역할과 환경적 배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원창 발사장에서 이송 중인 창정 5호 Y2 로켓.
창정 5호 Y2 로켓이 2017년 6월 26일 101번 발사대로 옮겨지는 장면. 발사 장면이 아니다.

모든 기사

원창 발사장에서 이송 중인 창정 5호 Y2 로켓.

동해안의 발사장

원창의 발사 단지는 대형 우주선 임무와 코코넛 숲·해안 습지가 있는 환경을 함께 담는다.

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창정 5호 Y2 로켓이 2017년 6월 26일 101번 발사대로 옮겨지는 장면. 발사 장면이 아니다.篁竹水声 · CC BY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보관한 출처 파일은 위키미디어 표준 1280픽셀 축소본이다. 상위 원본 전체 파일은 받지 않았으며 WebP 표시본도 확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