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발사장
원창의 발사 단지는 대형 우주선 임무와 코코넛 숲·해안 습지가 있는 환경을 함께 담는다.
해안 발사 단지에서 우주 임무와 추진제 설비, 습지 환경이 한 풍경을 이룬다.
중국 국가항천국은 원창을 여러 종류의 우주선을 발사할 수 있는 중국 최초의 해안 발사장이라고 설명한다. 공사는 2009년 시작됐고 2016년 운영에 들어가 첫 발사를 마쳤다. 해당 기관은 발사 시설이 자생 코코넛 숲 습지와 통합되어 있으며 액체수소·액체산소·항공등유를 함께 사용하는 중국 최초의 발사장이라고 소개한다. 2024년 자료에 따르면 이 장소는 기술적 역할과 환경적 배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원창의 발사 단지는 대형 우주선 임무와 코코넛 숲·해안 습지가 있는 환경을 함께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