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현조

탕현조는 1583년 서른셋에 회시에 합격해 조정과 난징에서 일했고 저장 수창의 지현을 지냈다. 1598년 관직을 버리고 고향 린촨으로 돌아가 위민당이라는 은거처를 짓고 남은 삶을 희곡과 문학에 썼다. 네 편의 희곡 《자차기》, 《모란정》, 《남가기》, 《한단기》는 모두 꿈과 얽혀 있고, 함께 린촨사몽이라 불린다.

1618년 『환혼기』 판본의 목판 삽화. 정원 정자 아래 두 인물이 서 있다.
『모란정』으로 알려진 희곡 『환혼기』의 1618년 판본에 실린 목판 삽화로, 정자와 정원 속 두 인물을 보여준다.

탕현조

1618년 『환혼기』 판본의 목판 삽화. 정원 정자 아래 두 인물이 서 있다.

탕현조와 두리냥, 임천사몽

두리냥은 선비 류멍메이를 꿈에서 만나고, 그리움으로 죽었다가 되살아난다. 나머지 세 작품은 사랑과 권력, 출세를 각기 다른 이야기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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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모란정』으로 알려진 희곡 『환혼기』의 1618년 판본에 실린 목판 삽화로, 정자와 정원 속 두 인물을 보여준다.Unknown woodblock artist; 1618 edition of Huan hun ji, abridged by Zang Mouxun — Peony Pavillion - Huan hun ji woodblock.png / Public domain / Public Domain Mark 1.0 · Public domain / Public Domain Mark 1.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원래 비율을 유지해 표시용 및 썸네일 WebP로 변환했습니다. 자르기, 보정, 확대 없이 원본 라이선스를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