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저우허의 창고들: 일하는 강이 도시의 이야기가 되다 ↗쑤저우허를 따라 개조된 공장과 전시관, 수운의 흔적 속에 상하이 산업의 과거가 남아 있다. 건물들을 따라가면 일하던 강이 어떻게 도시의 공동 기억에 들어왔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