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원

임란생이 관직에서 물러난 뒤 조성한 퇴사원은 건축을 물 가까이에 배치한 정원입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주택과 뜰, 정원이 펼쳐집니다. 이곳의 이름은 단지 아름다운 배경을 넘어 도덕적이면서 개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