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질수.

키질수 키르기스 자치주에서 마나스는 실천으로 불린다. 마나스치는 악기 없이 부른다. 민속공원과 보호센터가 공연을 맡는다. 서사시는 한 건물에 고정되지 않고, 키르기스 생활도 이 주만이 아니다.

키질수

소리 내어 부른다

마나스는 마나스치가 악기 없이 부른다. 중국 2009 등재와 키르기스 2013 3부작은 다른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