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산맥의 열두 봉우리 가운데 하나가 선녀봉이다. 민간 전설은 그녀를 대우의 치수를 돕고 뱃사공을 인도한 선녀로 한다. 봉우리에 그런 직무가 있는 것은 유용한 일이다. 이 믿음은 실용적이다. 하늘선에 사람 모양의 지표가 있으면 안개 속에서 배를 몰아 협곡에 드는 사람에게 방위가 된다. 우산은 경치를 '삼대팔경십이봉'으로 열고 선녀봉을 그 대표로 지목한다. 북위의 리다오위안은 『수경주』에서 이 협곡들을 썼다. 바위에 이름을 붙이는 습관은 뱃삯을 받는 역사보다 훨씬 길다. 열두 봉우리에는 각각 이름이 있지만 뱃길에 쓰인 것은 이 하나뿐이다.
저널에서
우샤협 위의 열두 봉우리와 배를 인도한 선녀
우산의 경치는 삼대팔경십이봉으로 세어진다. 가장 이름난 것은 직무를 가진 바위다.
같은 도시에서 · 우산 현 ↗직무를 가진 선녀
봉우리 아래의 현
우산은 충칭 최동단의 현으로 '위동의 관문'이라 불리고 현청은 저수지 한가운데 있다. 우샤협 양안에 걸쳐 있고 현청은 다닝허가 창장으로 들어가는 곳에 선다. 땅은 온순하지 않다. 상대 고도차는 2606미터이고 현의 96퍼센트가 산지이며 구릉과 평지는 4퍼센트뿐이다. 그래서 마을은 물 위의 몇 단 대지에 자리하고 현의 생업도 강이 먼저, 길이 나중이었다. 집을 지을 평지가 너무 적어 길은 산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산이 현을 강을 따른 좁은 띠로 밀어 넣고 있다. 사람은 비탈에 살고 일은 강에 있다.산이 현을 좁은 띠로 밀어 넣었다.
물이 경치에 한 일
2003년 2단계 담수의 뒤 우산의 협곡은 이어지고 호수도 연결되었다. 현의 기록은 이것을 성격의 변화로 본다. 옛 현청은 버려져 물에 잠기고 새 성은 더 높은 비탈에 세워졌다. 새 성에는 지금 10만 명이 넘게 살고 주된 생업은 주변 산의 작은 탄광 석탄이다. 관광객은 계속 온다. 현은 하루 8000명을 받을 수 있고 해마다 100만 명을 넘긴다고 한다. 2019년 8월 공항이 열렸다. 강과 산 사이의 현에 하늘에서 들어오는 길이 더해졌다. 물은 협곡을 바꾸고 성도 바꿨다.한 현이 산과 강과 공항에 기댄다.하늘길이 강길을 대신한다.

